티스토리 블로그 저품질 조건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어서 고찰을 해보려고 한다. 조회수가 하루에 100 이상의 조회수가 나오던 글이 갑자기 하루 검색량이 제로가 되어 버렸다. 누가 장난질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1페이지에는 있던 글이 갑자기 안 보이게 된 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1. 알려진 저품질 조건
일반적으로 알려진 티스토리 저품질 조건은 이슈 글이나 베낀 글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필자는 그런 식으로 글을 작성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4개월 동안 저품질이 걸린 적이 없다. 중요한 it이슈가 있어서 다른 뉴스를 참고해서 글을 쓴 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다음 검색율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그 포스팅을 삭제했다. 그 이후로는 그런 문제 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의심이 되는 몇 가지가 있긴 했다.
저품질에도 단계가 있어 보이는데 아예 검색이 안 되는 심한 저품질과 슬슬 1페이지가 아닌 3페이지에 존재하기 시작하는 단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3페이지쯤 저품질이라면 결국은 심한 저품질 단계까지 갈 텐데 며칠은 3페이지 저품질로 가다가 떨어지는 것 같아 보인다.
2.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상황
다음의 티스토리 블로그는 알고리즘의 수준이 낮아 최적화가 되면 1페이지에 글을 올려주는 게 일반적이다. 그래서 자동차 시승기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보긴 했는데 같은 검색어인데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들이 쓴 글보다 빠르게 내려가는 현상을 발견한다.
이게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같이 살아있던 다른 글들은 아직도 1페이지에 남아있는 걸 보면 내가 잘못한 건가 생각이 들다가도 먼가 오류나 작업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로스트 아크 포스팅도 쓴 첫 달 총 1000이 넘은 조회수가 발생했지만 첫 달 이후 한주에 2의 조회수를 기록한다.
이다음의 블로그 로직의 문제라고 보이는 게 1페이지에 올라온 글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확 내려가서 바닥을 기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게 잘못된 방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대충 계산을 해보니까 1페이지에 놀라 온 글은 1달이 안된 시점에서 사라지는 걸로 보인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단점이라는 글을 쓰면 티스토리로만 검색해도 나오다가 1달이 안 된 시점부터는 티스토리 단점이라고 써야지만 검색이 되어 보이는 현상이 있다.
화가 나는 건 티스토리 저품질 조건이 랜덤 해서 의구심이 드는 것이다. 포스팅 열심히 해서 1페이지에 올라가면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결국은 떨어질 거를 예상을 해야 되고 저품질도 갑자기 오기 때문에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이런 조건이 다 정리가 되어있다면 그 틀 안에서 좋은 글을 발행해보려고 하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라 결국 티스토리는 구글 밖에 없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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